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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BY 미미 200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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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버리지 못했던 보잘것없는

눈높음과 영욕까지도이제는 스스럼없이

버리고 내마음의 모두를 더욱 아리고 슬픈

사람에게 줄 수 있는 날들이 짧아진 것을 아파

해야 합니다. 남은 날은 참으로 짧지만

남겨진 하루하루를 마지막 날인 듯 살 수있는

길은 우리가 곪고 썩은 상처의 가운데에

있는 힘을 다해 맞서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