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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12
배경
BY 미미
200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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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버리지 못했던 보잘것없는
눈높음과 영욕까지도이제는 스스럼없이
버리고 내마음의 모두를 더욱 아리고 슬픈
사람에게 줄 수 있는 날들이 짧아진 것을 아파
해야 합니다. 남은 날은 참으로 짧지만
남겨진 하루하루를 마지막 날인 듯 살 수있는
길은 우리가 곪고 썩은 상처의 가운데에
있는 힘을 다해 맞서는 길입니다.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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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만석님말씀 들으니 돈..
말 안 듣고 보청기 안 끼면..
그린플라워님~! 우리는 손주..
그래도 늘 하던 버릇이라 섭..
키다리아저씨 보청기 귀찮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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