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세대들아! 우리가 변하자
닫혀진 아들의 방문만 처다보지 말고
밖에나가 하늘을 처다보자
찌는듯한 무더위도 서늘한 바람에 밀려나고
풍요로운 가을이 오지 않는가
찬란한 아침해도 싱그럽지만
넘어가는 황혼은 낭만이 있지 않는가
찢어진 청바지가 예뻐보이고
은밀한곳<배꼽>이 밖에나와 활보를 하는 세상을.....
?M세대들아! 우리가 변하자.
철없는 아그들의 수다에 마음 상하지 말고
지나가는 세월에 맡겨 버리자
빛바랜 추억일랑 앨범속에 묻어두고
남겨진 우리 인생 아름답게 장식하자
훌훌 쩍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