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여기서 공지 보시구 참여 하시분 없으신가요?
오늘 시험있어서 열심히 볼려구 준비도 참 많이 했는데
주최측의 농간으로 시험을 목봐 넘 속이 상해
이렇게 하소연 합니다.
아줌마 닷 컴을 애용하시는 주부님중엔 저와 같은 피해지가 없나 해서요..
암튼 넘넘 속상하네요..ㅜ.ㅜ
제 글에 관해 -도대체 어떤 일인지 - 궁금하신분들은
심마니 쩜 컴 /주부로(www.simmani.com/jubu)
가셔서 게시판을 한번 방문해 보세요..
정말이지 넘..속이 상해서..
그럼 님들 좋은 하루되시고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