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구여상 출신 이름 "정귀숙" 순옥이가 찾는다. 지금 어디서 살고 있는지, 항상 마음에 담고 잊지않고 있는데, 너는 어쨌는지? 궁금하구나.!! 어-언 오십이 넘었으니 세월은 가고 참 빠르다. 옛날옛날 생각나니? 금호동 니네 집에 가고 그랬는데, 한국에는 살고 있는지 ?.. 두루궁금하다. 고등학교때 주판을 잘했는데. 문박사(문우식선생님아니)? 콤퓨터로 통해서 만났으면 좋겠다. 아줌마 싸이트 보아주기를 빈다. 연락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