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오래됐는지 기억도 없다. 옛날에 대구 너의형부 화랑에서 잠깐 본 기억밖에. 많이 많이 생각난다. 요즘. 내 글 볼수있다면 얼마나 좋겠니? 너도 아마 내 생각할거야. 나 만큼. -옛친구 금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