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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야, 보고싶다


BY 박연주 2000-08-26

얼마나 오래됐는지 기억도 없다.
옛날에 대구 너의형부 화랑에서 잠깐 본 기억밖에.
많이 많이 생각난다. 요즘.
내 글 볼수있다면 얼마나 좋겠니?
너도 아마 내 생각할거야. 나 만큼.
-옛친구 금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