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일본 학교의 건강검진 때 상반신을 완전히 노출한 채 검진을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생수 사시는 분들 ㅎㅎ
세대차이
저녁식탁
님들 어금니 한쪽으로만 씹는 버릇..
나 약국에서 호갱 당한 건가?
옷차림
웃자! 웃자!
조회 : 172
배경과 음악 연습.....5
BY gus
2000-08-26
이상한 일입니다.
사랑을 나눠보면 슬픔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데도
사람들은 사랑을 하지 못해 안달입니다.
약간의 기쁨, 그 불확실한 기쁨을 위해 사람들은
자신의 인생 전체가 슬픔에 젖어 산다 해도
능히 그것을 감수하거든요.
참으로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 어이없는 일이 지금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고,
앞으로도 끊임없이 벌어질 것이니.
내게도 그런때가 있었습니다.
구석진 골방에 처박혀 죄없는 담배만 죽이던,
긴 밤 내내 전해주지도 못할 사연들만 끼적이다
날이 뿌?j게 새던 그 시절,
그때 사랑은 결코 환희가 아니었습니다.
밝으면 밝을수록 빛의 이면에
깊숙이 도사리고 있던 어둠이라고나 할까요.
당연히 달콤하고 황홀할 것이라고만 상상하던 나에게
사랑은 너무나 혹독한 시련으로 다가왔던 것이지요.
이정하.........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생수만 사서 하면 되니까 편..
저도 등교시키고 생수 사서 ..
빵은 건강에 안좋아요 차라리..
이번에 다녀와서 다시는 같이..
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주..
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 ..
더워도 집에 엄마들이 조금수..
따님이 이모랑은 조금 맞는부..
저도 같은 생각 중이네요....
저도 그리 생각해요 딸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