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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02
운명 - 임창정
BY candies
2000-08-27
운 명
임 창 정
나 아니면 안된다던 죽어서도 만나자 했던
그사람이 맞나요 어떻게 이별을 말할수 있나요
늘 보아온 옷차림 항상 듣던 그 음성인데
다른 사람 같아요 세상이 싫어질 만큼
떠나야 할땐 난 알죠 내게 미안해하지 말아요
그토록 그댈 사랑한건 다 내맘이 시킨거니까요
보낼께요 지금은 난 운명을 믿어요
나 그댈 기다림은 내가 아닌 내 마음이 시키는 일인거죠
떠나야 할땐 난 알죠 내게 미안해 하지 말아요
그토록 그댈 사랑한 건 다 내맘이 시킨거니까요
보낼께요 지금은 나 운명을 믿어요
만나야 할 사람은 언젠가 다시 만나죠
천번을 더 버려도 버려지질 않네요
나 그댈 기다림은 내가 아닌 내 마음이 시키는 일인거죠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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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엄마 모시는 여동생이 5월에..
생수만 사서 하면 되니까 편..
저도 등교시키고 생수 사서 ..
빵은 건강에 안좋아요 차라리..
이번에 다녀와서 다시는 같이..
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주..
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 ..
더워도 집에 엄마들이 조금수..
따님이 이모랑은 조금 맞는부..
저도 같은 생각 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