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도 아닌일로 벌써 두주째 서로 찬바람이 부네요. 예전 같으면 누가 먼저랄것 없이 이틀을 못넘겼는데 ... 결혼 8년이라 권태기 인지 서로가 불편하지 않고 오히려 이싱황에 익숙해 지네요. 그렇다고 이 상태로 그냥 지내려니 남도 아니고. 어떻하면 자연스럽게 남편과 풀지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