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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친구 "김 익준" 보고 싶다.


BY 탁경숙 2000-08-29

88년 당시쯤 성수동 직장에서 근무했던 친구야 지금은 어디에서 살고 있니 보고 싶다. 연락좀 주렴.
나는 지금 여수에 산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