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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바다야 미안 네가 안보여서 속상했는데 여기다 글까지..


BY 말그미 2000-08-29

언제나 내겐 오랜 친구 같은 사랑 스런 동해가 있어요.
쓰다보니 유행가 가사가 되버렸네.
네가 안보이면 어찌 그리 무심한지 하고 쪼금 서운 했는데 여기 글까지 올리고, 장난끼 있는 너의 글 재주에 그저 조용히 혼자 웃어본단다.
사랑혀! 동해바다여.
네 꿈은 항상 나 혼자 꾼다 그리 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