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내겐 오랜 친구 같은 사랑 스런 동해가 있어요. 쓰다보니 유행가 가사가 되버렸네. 네가 안보이면 어찌 그리 무심한지 하고 쪼금 서운 했는데 여기 글까지 올리고, 장난끼 있는 너의 글 재주에 그저 조용히 혼자 웃어본단다. 사랑혀! 동해바다여. 네 꿈은 항상 나 혼자 꾼다 그리 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