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밤 입니다
아무와도 누구와도 모든것이 다 단절되어버린밤 하지만 잠못이루는 밤입니다 두고온 시간을 접어 기억속에 가두어 두기엔 너무나 모든것이 허술했나 봅니다
조금 열려진 맘에 문은 모든것을 내보이며 도대체 닫히질
않습니다
저 밤 하늘에 수많은 별들속에 하나하나 깊은사연이 숨쉬고
있듯이 나에 생각에 밭에도 알수없고 말할수없는 사연이 날
잠못이루게 합니다
말할수없는 아픔에 밭은 오늘도 혼자서 일구어 가기엔 너무
힘이들어 알수없는 공백에 날 채워갑니다
사랑했기에 아파야했고 사랑했기에 보내야 했으며 사랑했기에
모든것을 덥어야합니다
안녕 사랑하는이여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