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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홈페이지가이 생겼어요


BY 은주 2000-08-30

제 홈이 생겼어요.
별로 볼건 없지만 그래도 책을 붙들고 실패를 거듭하다 드디어
제 주소가 생겼어요.
오는 사람은 없어도 매일 들어가 뭔가 고칠때는 없나 누가 왔다
가진않았나 살펴보는 재미로 요즘은 살고 있어요.
오셔서 고쳐야할것도 말해주시고 더 만들었으면하는 것도 알려
주세요. 워낙 초보라 잘 못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만들어 볼거예
요. 마음은 가는데 몸이 따라주질않아 보강속도가 느리니 이해해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