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훌륭하신 어머니군요.
어머니의 교육이야말로 가장 효과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머니의 의견에 동참하여 일기를 쓴 아들도 훌륭한 아드님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이 아드님한테 한 언행은 저도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절대로 어머님은 선생님에 대한 비평을 아드님한테는 안하셨으면 좋겠네요.
앞으로 1학기를 선생님과 더 수업을 해야 하는데 선생님에 대한 이미지가 나쁘면 아드님한테는 수업에 대하는 태도가 바람직하지 않게 나타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아드님은 어머니의 말씀에 잘 따라 주는 모범생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어머님이 아드님한테 선생님이 그렇게 말씀하신 것은 더 잘 하라고 그렇게 하신 거라고 한다면 가볍게 넘길 수 있다고 봅니다.
어쨌든 아드님의 영어 실력이 나날이 발전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