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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남동생 있어요


BY 조경미 2000-08-31

태풍이 북상중이라서 모두들 걱정이 많아요.
많은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네요.
곧 가을이 올테고 한해가 훌쩍 지나 버릴텐데 나이 먹어가는 동생이 걱정이예요.
사실 그대로 동생을 소개할께요.
나이는 35이구요.
기계 만지는데 소질이 있던터라 공고를 졸업하고 대우에 있다가 지금은 덤프트럭(volvo)을 장만하여 성실하게 일하고 있어요.
술,담배는 전혀 안하구요,생활력도 강하답니다.
저희 가족은 모두 기독교 신자예요.
그래서 믿음 좋은 자매를 원합니다.
성격좋고, 착한 남동생에게 관심 있으신 분들은 연락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