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세월이 많이 흘러 몇회 졸업인지는 모르겠고, 62년생 담임이 최순호선생님이었다는 것을 기억하는 친구들은 메일 보내길 바래.... 그 때 친구들을 몇명 만나고 있고, 다른 친구들 얼굴들을 보고 싶다. 특히 정화춘, 김관심이 이 글을 보고 연락했으면 좋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