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34

얄미운 양파에게


BY 박은설 2000-09-02

별일 없니?
잘지내고있니?
왕초는 뭐하고 계시니?

어제 정팅 에는왜 못왔니?
은근히 너를 기다렸는데.......
오늘은 날씨가 너무좋다 근데 더울것 같다
나오늘 김치 담글거다
양파야 오늘도 좋은 하루되기를 .......
양파의웃는 얼굴이 삼삼 한데....
언제 얼굴 보여줄래...
기다린다 언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