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준님은 전혀 기억이 나지않는 이름이지만 그 학교가 맞습니다 원장이시던 김종태선생님도 아시겠네요? 입학생은 많았지만 언제나 졸업생은 적은 수 였지요 그때 그 선생님들은 지금쯤 많이 늙으셨겠죠 그 때는 어찌그리도 가난 했는지요 하지만 후일 그곳에선 대학을 졸업해서 많은 일을 하고있는 사람들도 많답니다 두루두루 만나보세요 대부격인 한 분이있답니다 016.235-2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