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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캡과 함께 행복도 더블로...


BY 최희영 2000-09-04

엊그제 고사를 지내느라 새로난 큰 길에서 돗자리 깔고 손님 치르면서도 얼굴에 환한 미소를 잃지 않던 김짱매의 얼굴을 생각함니다.
경제적인 이유로 때로는 속도 많이 상하면서 그래도 꿋꿋하던 짱매를 생각합니다.
이제 새로 차도 사고 사업도 날로 번창하는 소리가 들리고 또 좋은 일들이 자꾸자꾸 생기니까 옆에 있는 사람도 절로 신이 난답니다.
친구가 추카해주께.
행복이 더블로 따따블로 굴러들어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