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인터넷을 쓰다보니 저두 옆에서 조금씩 봐오기만 했는데
요즘에서야 드디어 인터넷을 쓰게되었거든요
그래서 와봤어요
이쁘게 꾸며졌네요
정보도 많은거 같고..
저는 처음에 인터넷 시작할때 친구가 가르쳐준 곳에서 시작을 해서
이곳저곳 넓혀가고 있어요
여기는 동호회가 많더라구요
홈페이지 하는것도 가르쳐주서 초보인 제가 조금씩 배우고 있죠
계정인가..암튼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곳도 주더군요
여기는...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앞으로 활도 열심히 할께요.
저는 결혼한지 이제 일년된 아직은 초보주부랍니다^^
이쁘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