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달의축복.... 1월 : 1월달은 다른 기억들을 지우고 마음을 정리했습니다. 2월 : 2월달은 당신이라는 존재가 있는줄도 몰랐고 당신을 알리라곤 상상도 못했고 3월 : 당신을...당신이라는 사람을 보게되었고 4월 : 당신이라는 존재에게 묘한 끌림을 느꼈습니다. 5월 : 그래서 5월은 당신을 잘아는 내가 되었습니다. 6월 : 6월은 당신을 너무도 사랑하게 되었고 7월 : 7월은 마치 행운같이 당신도 나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8월 : 그래서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습니다. 9월 : 그러나 무엇인가에 삐진듯이 우리는 식어같고 10월 : 우리는 쓸쓸히 헤어졌습니다. 11월 : 이별의 고통을 안은채..... 너무 아팠고 12월 : 당신을 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