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니 너를 처음 본 순간 정말 묻고 싶어
그토록 오랜세월 너만을 생각하며 여기까지 왔는데
스쳐간 인연 그 자리엔 아픔만
우리 함께 하자던 악속 이젠 잊은거니
오 나의 그대여 제발 울지 마요 그사람 품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