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탄감탄 또 감탄이네 종찬이 입이 다물어지질 않네.내가 스타된 기분 이었네. 나를위해 영상 편지를 띄운이는 그대 뿐이네. 사랑스런 동생아 너를 알게된게 영광이네.음악도 넘무 좋아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든다. 내 생활의하루를 남편에게서 얻어내고 거기에 연연 하여 모든 일거일동을 남편행동에 울었다 웃었다 하던생활에 조금은 한발 물러서 담담하게 살겠다는 생각 눈을 뜨니 다른 모습이 희뿌엿게 떠오르는것 같아. 세상은 보는 눈에 따라 한없이 넓을수도 있고 색갈도 여러개잖니? 좀더 편하게 살고싶어 때로는 조금 뻔뻔스럽고 .......하여튼 마음의 여유를 부리고 살려고 하는데 잘 될련나? 노력 해야지 내마음을 불어 넣을수 있는 동생이 있어좋아 .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