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시죠?
처음 뵙겠습니다
여기 들어오시는 분들은 모두 모두 좋으신분들이라 믿습니다
저도 이곳을 알게 되어 무지 기쁘구요
이곳 에서 자주 보이는 아이디가 있죠?
브이라구...
바로 저의 언니 랍니다( 진짜 어니....)
전 여기서 언니의 또 다른 모습을 보았답니다
우리 언니가 이렇게 감성적 인줄 몰랐거든요
글도 이렇게 잘쓰는줄 정말 몰랐어요
항상 터프해 보이고 씩씩해 보이는 모습이
남자 성격 같다고들하죠
얼마전 언니가 디스크로 수술을 했답니다
언니와 친해 질수 있는 좋은 시간 이었죠
많은 얘기는 못했지만 마음으로 많은 대화를 나누었어요
그 씩씩해 보이는 모습뒤엔 항상 뭔가를 갈구 하고
외로움이 자리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수 있었죠
전 진심으로 언니를 사랑 한답니다
누구 보다도 잘되기를 바라구요
어렸을땐 무지 막지 하게 싸웠지만
그것이 아직도 언니를, 언니로 연결해 주는 끈이 되었다는 것을
그래서 싸우며 지낸 날들을 때론 그리워도 하죠
아줌마 여러분...
우리들의 손끝에 우리나라의 미래가 달려 있다는 것을
모두 모두 잘 아시죠
힘내고 열심히 삽니다
이곳에 좋은 글도 자주 올리시구요
대한민국 아줌마 화이팅
저의 아지트에 많이들 놀러 오세요
"퀵 스타의 꿈과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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