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터넷회사에 다니는 설 남입니다. 오늘 토요일인데도 일이 있어사이트 서핑하러 왔다가 이 것을 몇 번보고 호기심에 저도
한번 글을 남깁니다. 자꾸 사람을 만날 기회가 없어지네요. 혹시나 하고.....
물론 큰 기대는 하지 않지만요. 이번에 집에 가면 집에서
선보라고 어머니가 하실텐데요. 아..봐야할 지 말아야할 지...
<저의 소개>
나이 : 30(71년생 ) 설 남
직업 : 인터넷회사 콘텐츠 기획팀장 대학원 휴학(영어교육 전공)
키: 180
성격: 감성적(나이에 맞지않게), 정이 많다. 성실, 소박하고 격식을 따지지 않는다. 요리도 하며 좀 가정적인 편.
취미: 연극(특히 미국연극), 문학, 음악(클래식, 팝송부터 댄스까지 즐겨부르고 듣는다), 영화, 산책 등
꿈: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고 서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잼있는 삶
단점: 때론 맘이 여리다. 나름대로 콘트롤 하려고 노력
<저의 이상형>
전 별로 잘난 것도 없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외형적인 조건 즉, 학벌, 재산, 외모, 가문, 직업 등 따지지 않습니다. 좀 진실된 사람과 만나고 싶습니다
외형적인 화려함보다는 내면의 진실이 있는 사람, 정이 많은 사람, 상대방을 항상 배려할 수 있는 사람이었음 좋겠네요.
외형적인 조건을 우선시하는 사람은 싫습니다. 평생의 반려자인데 그런 사람과는 너무 삭막할 거 같습니다.
영화 ,연극 등 문화생활로 자신을 정화시키려는 노력을 하는 사람이 좋은거 같네요.
그런 분이 있으려나.
혹시나 있음 멜로 연락주세요.
sadi1730@lyco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