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추석날이예요 혼자 쓸쓸히 보내고 있지는 않겠지요 잠시 짬을 내 들어 왔어요 은설언니 맛있것 많이 드시고 건강해요 오늘 문득 언니 생각이나 잠시 노크 했어요 추석 지나고 열락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