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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설언니


BY 양파 2000-09-12

언니 추석날이예요 혼자 쓸쓸히 보내고 있지는 않겠지요
잠시 짬을 내 들어 왔어요
은설언니 맛있것 많이 드시고
건강해요 오늘 문득 언니 생각이나
잠시 노크 했어요
추석 지나고 열락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