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32

의약분업 ! 서민들 울화병생기게하는일....


BY yashi 2000-09-12

너무나 한심한 행정당국 때문에 얼마나많은 서민이 눈물지어야 할지...
대학입시를 몇일 안남겨놓고 딸아이가 감기로 목이
잔뜩부어서 내과를 몇일다니다 차도가 없어서 이비인후과로
바꾸었다. 일주일 을다녔으나 차도가없더니 급기야는
목에 염증을 제거 하느라 조금?다.직장생활 하느라 병원을
같이못가다 그날은 함께가봤더니 의료보험이 있는대도 병원비로
39000원내고 처방전가지고 약국에가서 약값하고 주사약값
4900을내고 다시병원에 올라가서 주사를맞는것에 그동안 아픈
아이가 혼자 병원갔다 약국갔다 한것을 생각하니 아이에게 미안했는데 명절전날 이틀분약을지어서 다시 병원으로 올라가 주사는 이틀치를 어떡게하느냐고 의사에게 물었더니의사왈 주사약을 그동안 이렇게해서맞았냐고 아이에게 묻더란다.
그렇다고하니 의사 약국으로 전화를해서 한동안 약사와 다투엇단다 나참 기가믹히고 한심하고 울화통터지고 이일을 어찌하면좋을찌 그럼 그동안 먹은약들은 온전했을까? 의사들은 환자의약이 처방대로 지어졌는지 주사약은 용량이정확한지 모르고치료를 한단말인지,도대체 이것이 선진국으로 가기위한것이라면 누군가힘없는 희생자가 생긴다는 말인데 이것이 진정 국민을위한일인지...
다시한번 냉정히생각해볼 문제가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