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쵸코님께....
일을 너무 많이 해서 그러신가...
왜 잠은 안자고 그 시간에 쪽지를?
피곤하면 오히려 잠이 잘 오지 않던데.
덕분에 그림과 시...잘 보았어요.아침부터 기쁘군요.
어제 손님들 많이 오셨지요. 오랜만에 즐거우셨겠어요.
오늘이 마지막 연휴인데 오늘도 바쁘시지요? 친인척이 많으면
챙겨야 할일도 많겠지요. 우린 한가해서 넘 심심해...
쵸코님..오늘은 피로를 푸시고..낮잠도 좀 주무세요.
추석연휴기간에도 매일 이곳 쪽지방에서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즐거웠습니다. 그럼 내일 또 만나자구요.........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