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추석연휴가 끝나간다 이젠결혼한지7년되니까 요령도
생기고해서 음식만들기는 쉽게 지나갔다 나에게는
두형님이 계시는데 다맞벌이이시다 명절때마다 요새는 서로벌어
야한다는말을 내가듣는앞아서 말씀하신다 난 전업주부이다
그럴때마다 나는 기분이 좋지않다 딱 뭐라고 얘기를 하고싶지만
용기가없다 또 무엇을 말할지 생각이 나지않는다
요즘 남편은 아이들이 왠만큼 크니까 내가 나가서 사회활동을
했으면하는눈친것같다 하지만 나는 전문직도아니고 별로
건강하지않아서 자신이 없다 정말요즘은 꼭 나가서 돈을 벌어야
떳떳하고 자아성취를 할수있는것일까?내주변에도 맞벌이 엄마들도 많다 서로 장단점은 있다 하지만 요즘 사회분위기는 돈을
벌어야만 큰 소리를 낼수있는분위긴것같다
난 오늘도 다시한번되뇌인다 비교하지말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