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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BY 천사 200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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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님의 글입니다.





무지개

하늘의 무지개 바라보면

내 마음 뛰노나니

나 어려서 그러하였고

어른된 지금도 그러하거늘

나 늙어서도 그러할지어다

아니면 이제라도

나의 목숨을 거둬가소서

어린이는 어른아버지 원하노니

내 생애의 하루하루가

천생의 경건한 마음으로


이어질전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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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즈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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