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을수있을것마냥 가슴이 설레인다.
군산중앙여자중학교 2학년때 같은반친구 김미경이야!
오랜세월이라 기억이날지모르겠구나
잘지내다가 서로삐져서 말안하고 지내다가 2학년이 지나버렸고
그리고 졸업해서 나는군산여상으로 너는 군여고로..
열심히 공부한 너는 하고싶은공부 제대로 했겠지?
어쨌든 보고싶다.
지금도 너희집으로 들어가던 골목길이 생각나..
유난히도 뽀얗던 네얼굴과 두터운입술. 눈웃음치던네모습
그리고 곱슬머리였지? (헤헤 나기억력좋지)
정화야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