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64

논란이 되길 기다렷다구요?


BY 노을~ 2000-09-15

초등교사 엄마님은 논란이 목적이었나요?
이일의 전후를 전혀 알지못하고 있는 이땅의학부형께 진실을
알리고자함이라 고 하셨지요?

중등교사 자격가진사람들의 호구지책으로 초등에 몸담게 되었다고 하셨는데,,,,,,,,
현직 초등 교사들은 무보수로 일하고계신가요?

엄마님의 논리대로라면 정규4년제교육이 시작된지 20년이 채 안되고 있는 우리의현실에 2년제 교육과정으로 초등교사가 되신
지금도 교실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계신 분들을 불신하고 계신건가요?

사범대에 입학할때,초등교사가 목표는 아니었음을 지적하셨지요?
그렇타고하면 대학에서 법학 전공하지않은사람이 사법고시에
패스하여 판검사가 되신분들 어찌해야 합니까?
대학 입학할때 목표가 판검사가 아니니 관복을 벗어야 할까요?

우리나라 교육정책이 현실에 대응하지못하고 있는점은
매우 안타깝습니다 마는,정책현장에 몸담고계시는 교육부 관계자 분들이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모든일 을 처리하시리라 믿고싶습니다.

참고로 엄마님 께서 논란삼고자하는 이번일은
여러차레 공청회와 tv토론에서, 학부모 대표되시는분의
절대덕인 찬성과 지지를 받은 바,더이상 논란의 대상일수 없음을
아셔야 합니다.


담임교사로서의 자질여부는 교육부에서 판단하여 결정하는것이지
학부모들이 결정할수있는것은 아니고요,
참고로 전담교사로 일하고 있는 교육현장에서 학부모나 기존 교사들로부터 많은 신뢰를받고 있는 사범대출신 교사들에게 격려를 보냅니다.
옳고 그름은 그들에대한 평가로 기다려보는게 어떨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