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를 구입하고 한 달도 되지않아 바퀴가 고장이 나버렸어요
아기가 어린데다가 날이 무더워 제대로 사용도 못했는데 속상하더군요
홈페이지에 들어가 소비자상담실로 메일을 보냈는데 아무 대답이 없어그냥 구입처에 수리를 맡겼어요..
추석연휴 전까지는 확실히 고쳐서 보내주겠다구요
그런데 아직도 기다리고 있어요
수리는 진작 끝나서 배송팀에 보냈다는데 물건이 어디로 갔는지 배송팀에선 전화도 없구요
백화점에선 물건 받으셨죠 하는 확인 전화만 오구요
아기엄마에겐 유모차는 꼭 필요한 물건이니만큼 튼튼하게 만들어야 하겠구요 A/S도 신속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간이 더 길어진다면 환불조치가 가는한 지도 궁금합니다
점원이 말하기를 다른 집으로 착오가 있어 배달된 것 같기도 하다는데 그렇다면 더더욱 사용하기 싫거든요
유모차는 디자인이 중요한 게 아니라 튼튼해야 한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