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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장가를 보내야 되것는디 어디 연분있는 처녀 찿습니당!!!


BY 김민정 2000-09-15

저는 서울 상계동에 사는 작은 어머니이고 우리 큰 형님은 양주군 덕정리에 살며 올해 안으로 연분을 ?아 주라는 특명을 받고큰 조카 짝궁을 ?고자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4년제 대학을 나와 현대 건설에 근무하며
나이는 만 29세
키는 174cm 이며
취미는 낚시를 좋아하구
유머가 풍부하고
자상하고 배짱있구
집안 살림을 형님이 식당하는 관계로 조카가 깔끔하게 살림 잘
하고 밥도 잘합니다.
부모님 모두 계시고 (큰 아빠 올해 60세 건설자제 사업함)
위로는 누나 둘 모두 결혼했구요
아래로 남동생(26세) 큰아빠랑 사업함
안정된 직업에 준비가 완료되어 있으니
중북부 쪽이면 더욱 좋구요(명절에 다니기 힘들어서)
성격도 까다롭지 않고 활발합니다.
혼기를 놓칠까봐 제가 서두릅니다
좋은 연분이 있길 기다리겠습니다
분가를 해 드린다구 합니다
메일 많이 보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