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비가 너무 온다 명절 지나고 어제 까지 오지게 아팠다우 이제 괜 찮아유 언니는 어디메 아프길레 병원 행이요 언니도 나 처럼 겉만 번지르 하나봐 우리 신랑이 맨날 덩치 값도 못한데요 가을만 오면 우울증에 시달리건만 언니는 밝게 지내라 히히히 그것이 말처럼 안되지만....... 언니냐 오늘도 잘지내여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