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당신을 다시 만났을때
난 당신에게 슬픈 미소밖에
드릴수가 없었습니다.
내가 두번째 당신을 만나서
나만에 사랑이 아닌것을 알았을때
난 당신에게 슬픈 눈물을 드렸습니다.
시간이 지난 후에 당신을 만났을때
당신이 저에게 제가 당신에게 기쁨과
편한함을 주었노라고 하셨습니다.
나 가진것 다 당신에게 주어도
아까운게 없는 나 이지만 나
당신에게 드릴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나 당신을 잃어버린 그 아픔은
결코 당신에게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당신은 저하늘에 구름처럼
편안함 속에서 행복을 가꾸어
가시길 어떤이는 늘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