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84

범생이 힘내...


BY 꼬모로 2000-09-17

비가 개인 맑은 하늘
이렇게 햇살이 비추일 때
네 모습도 그러했으면...

범생아
보고 싶다.
마음이 울적하고 힘들때, 조금만 더 힘을 내 보자.
그래도 네곁에 작지만 마음은 진정 널 위하는 내가 있잖아.
조금이나마 네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어..

요즘 왜 잘 안들어오나보다..
나 컴 고쳐서 금요일부터 들어왔다.
그리고
네생각이 많이 나서 이렇게...
힘내. 예전처럼 우리 힘든일 그냥 웃어버리고
욕이나 한번 해주자.
그렇지만 진정 불쌍히 생각도 해주자고...

범생이의 진정한 벗 꼬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