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ard09d&n=358&f=card09d_358&of=100444gl.JPG"width=700height=525> 비는 그치고 모처럼의 햇살이 너무 좋았던 하루였습니다. 머리 싸메고 요리 기웃 저리 기웃. 되나 안되나 갸우뚱 갸우뚱. 이슬님. 감사 합니다. 성원해 주신 베아님 그리고 뽀미님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