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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님 감사합니다.


BY 빗물 200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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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그치고
모처럼의 햇살이 너무 좋았던 하루였습니다.

머리 싸메고
요리 기웃 저리 기웃.

되나 안되나 갸우뚱 갸우뚱.

이슬님.
감사 합니다.
성원해 주신 베아님 그리고 뽀미님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