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에만 있고 너무 너무 심심했죠
집에 있으니 친구들도 하나둘씩 멀어지는것 같고
정말 우울증이 생길것도 같더라구요
오늘은 정말 정말 심심하고 외롭워요
아이의 재롱으로 그나마 재미를 느끼고 있죠
그나마 아깐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서 스트레스가 많이
줄더군요
누군가와 이야길 나눈다는건 정말 즐거운 일이예요
전엔 이런 저런 이야기나눌 친구들이 많았던것 같은데..
집에 있으니 반 멍청이가 되는것 같아요..
사실 남편이 잘해줘도 채워지지 않는 것이 있잖아요
편하게 여행한번 가보고 싶어요
어머님때문에 둘만의 데이트는 생각도 못해봤거덩요
결혼기념일도 어머님모시고 저녁을 먹을정도니깐요
영화도...
울 부부 재미있죠..
이해가 안되는 사람들도 있을거예요..
프티님 다음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