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편지...♧ 보고싶은 오즈님!! 화요일 입니다. 코스모스는 벌써 지려고 하는데... 우리요오~~은행잎 떨어진 노오란~ 길을 걷는 것은 어떨까요? 손을 꼭 잡고 걷고 싶어요 아무런 말이 필요 없겠지요? 눈으로 하고싶은 말...듣고싶은 말이... 전해질테니까요...그렇죠?? 약을 먹었더니 속이 편해졌어요. 잠이 오지않아서 잠시 여기 왔어요 오즈님이 보고파서요. 잘 했죠?*^^* 웃고 있습니다.항상 밝게 웃을께요 우울하거나 슬픈건 제게 어울리지 않죠? 오늘도 힘찬 하루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두 손 모아모아서~~~ 안녕!! 예쁜그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