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4살짜리 딸을 둔 주부인데요...
이제 슬슬 한글 공부를 시켜야 겠는데...
집에서 혼자 시킬려니 너무 힘드네요.
한글나라나...그런거 시키고 싶은데...
울 신랑이 너무싫어하네요
지금 아이가 유치원을 다니고 있는데...
울 신랑은 마음같아서는 유치원도 안보내고 싶데요.
자기가 울시어머니 등쌀에 너무일찍 조기교육을 받아서...너무싫데요
집에서 엄마가 할수있는 좋은 한글 교육법 어디없나요?
그리고 울신랑은 (우리애가1월생임)학교도 8살에 보내라고 하는데...
경험자 주부님들의 좋은 의견 바람니다.
감시 조심들 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