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님의 응답 고맙게 잘 보았습니다. 툭툭털고 씩씩하게 감사하며 살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오늘밤도 울고 싶은 마음에 이곳을 왔다가 호호님의 글을 보고 눈물이 났습니다. '나를 사랑해야지'를 다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