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힘 드시겠네요
그래도 부모이니 어쩌겠습니까?
이렇게 공개석상에 공개를 할 정도의 용기가 있으면
해결할수 있는 용기도 있을것 같네요
저의 생각에는 남편과 같이 상의해서 해결하는것이
가장 빠른길인것 같네요
물론 남편께서도 알고 있으나 별 뾰족한 수가 없으시다고요
다 여자하기 나름이예요
한번이야기 해서 안되면 두번 하시고....
남편이 중간에서 완충 역활을 할수 있도록 충고를 해 보세요
그리고 어머니께서 미안해 하실 정도로 어머니만 챙겨주는
쇼도 연출해보시고요
마직막으로 세상을 조금 넓게 보세요
그럼 속상한것 보담
다 재롱 떠는 것으로 보이지 않을까요 ..호호호
즐겁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