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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미안!


BY 셋째언니 2000-09-20

언니들 나도 어제 컴이 이상해서 인사도 못하고 헤매다가 그냥와서 미안해요. 저도 볼일이 있어 못 갈것 같고 어제 저녁 그시간때나 들려 볼께요. 아리야 둘째 언니랑 동해바다 초청하고 재미있게 놀려무나.정말 미안해..막내는 잘할거야.. 둘째언니 화이팅아리야 또 오늘 첫째언니 생일이래 ...멋진카드 보내주라....막내야 어제 바빴겠구나..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