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알간 단풍!
아무리 보아도 눈이 아프지 않는풍경,
아무리 보아도 싫증이 나지않는풍경,
안개에 쌓여 신비함마저 느껴지는 경치에
내 마음을 빼앗기고
너를 바라본다.
네 아름다움에 정신을 잃고, 이순간만은
진정 행복하여라!
내가 만약 시인이라면,벅찬이마음을 제대로한번
표현할수 있으련만....
자연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내마음마저 선하고,
착한 순한어린양이 되어버린듯 하다.
=== 글로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