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 생일이얘요. 결혼해서 첨 맞는 생일이라서 괜히 맘이 설레이네요. 남편안테 예쁜 목걸이를 선물받았어요. 결혼해서 첨 생일은 시어머니가 해주신다는데, 전 타향에 와서 살기 때문에 시어머니 상은 못 받았네요. 그래도 좋은데요? 신랑이 잘해줘서 그런가 보죠? 가끔은 어린애같이 속상한 일을 벌여놓곤 하지만 그래도 이쁘네요. 아직 신혼이라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