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시간은 빠듯하고.....방에 가니 언니는 엄꼬...
아침 일찍 학교 가려다가 ......왜 이렇게 언니가 그리울까
잠시 들러서 인사나 해야지 했는데.......썹썹....
언니 짝궁님은 어떠신지??.......
걱정도 되구 해서.......언니 보러 간거인디......
지금은 별 탈이 없어도...그래도 병원에 가 보시는게 좋을 듯한디...
걱정이네요~
오늘이 마지막날이여요....
맨날 놀다가 며칠 움직이니...넘 넘 피곤혀요...몸도 약한디..(^*^)
자주 못 뵈어서 쪼까.....아니 마이 그립구여....
언제나 든든히 한 자리에 계셔주심을 감사합니다.....
가을이네여......
언니.......
안뇽......
차암.....많이...
언니가 그리운 아침에.....
한등빨이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