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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영화씨......


BY 글라라 2000-09-21

영화씨...안녕!
추석 잘 보냈어....연락도 없구...
바쁘게 살았다..
명석이 운동회로 학교에서 몇일은 살았구..
그림 배우고....하는 일 없이 바쁘네..
영화씬 어때???
건강하지....
야무진 혜인이 키운다고 버거워 하진 않은지...
아직 둘째 소식은....

지나..또 행차 한다네...9월 말경....
경주네도....할머니 돌아가시는 바람에...추석을...영...
그래서 어제.전화왔었구.
드디어...보낸다고 하네...
으~~~~~~~~윽
신나는 일...ㅎㅎㅎㅎ
영화씨 전화 번호도 물어보든데..연락 왔었어?
.
아침부터...마실 갔다가...쓴 커피 한잔에...수다 수다...
조용하다...지금은
서늘함 까지 감도는....그런 날씨...
보고 싶네....
잘 지내지...
건강하구?
환절긴데........비염으로 또 고생????
그럼.........다음을 기약하며....행운을..
연락좀 하고 살자구....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