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사이버 작가방에 글을 올렸습니다. 배운적도 없이 막 쓰는 글이라 모자라는점이 많을겁니다. 하지만 몇번이나 망설이다 용기를 내 봅니다. 소녀시절 꼭 이루고 싶었던 꿈을 이곳에서 이룰수 있게되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많은 지적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