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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합니다.


BY 외눈박이 물고기 2000-09-23

처음으로 사이버 작가방에 글을 올렸습니다.
배운적도 없이 막 쓰는 글이라 모자라는점이 많을겁니다.
하지만 몇번이나 망설이다 용기를 내 봅니다.
소녀시절 꼭 이루고 싶었던 꿈을 이곳에서 이룰수 있게되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많은 지적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