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무니들의 성원에 운동회를 마치고 돌아왔어요.
예상의 뒤업구 큰아이가 4명중에 3등을 햇어요.
장하다 우리아들...........
막내는 5명중에 2등하구요.
뜀박질은 우리 부부닮으면 잘뛸텐데......키득키득
동네 축제라 학교에 다 모여서 먼지를 뒤집어 써도 잼나데요.
다리는 쬠 아프고요. 1학년 무용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구
가만히 지켜보니까 너무 귀여운거에요.
끝나구 뽀뽀를 해줄라구했더니 싫다구 궁둥이를 빼는거 있죠?
징그럽다나 어쨌다나...
작은 놈 신경쓰느라구 3학년 엄마포함 단체 경기를 놓치고 말았어요. 중간에 들어가 말아 망설이다가 용기가 안생겨 참석포기
그래도 씩씩하게 친구랑 하는 큰아이를 보고 다 키웠구나 생각이 퍼뜩 드는거 있죠?
캬캬캬...역시 내 아들여